[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저금리 시대의 계속된 저성장으로 인해 노후 준비가 더욱 힘들어져 베이비부머(약770만명) 세대의 은퇴가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나 다른 투자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점차로 높아지는 추세다.이런 가운데 일반적인 수익형 상품 외에 태양광 발전사업이 노후 준비를 위한 틈새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태양광 자가 발전사업(RPS)이 미래의 에너지고갈로 인한 대체에너지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녹생성장사업 보급 활성화의 일환으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개인에게 부여해, 개인도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향후 노후대책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속적으로 보장해주는 사업이다.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에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수익성은 크게 REC와 SMP라는 것이 있다.REC는 현재 최고 16만원까지이며, REC와 SMP는 매년 상승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의 의무 공급을 담당하는 발전사에서는 직접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건설해 자체 조달하는 방법과 전력거래소의 현물시장에서 REC를 구입하거나 발전사와의 직접계약으로 의무공급량을 채워야 하기 때문에 발전사업자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충분히 있다.또한 태양광발전사업에 투자 시 정부에서 건물옥상에 150%, 토지에는 120%의 가격으로 매입해 줌으로써 매월 연금식 소득보장을 하고 있다. 즉 발전된 전기를 한전에 매전해 매월 연금식 소득 발생 기회를 보장한다. 퇴직 후 노후대책의 일환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되면 한전 및 정부에서 보장하는 혜택을 받는 수혜자가 될 수 있다.태양광 자가발전은 일반적인 설비용량은 100KW~1000KW이며 투자회수 기간은 약 5~6년이다. 정부에서 보장하는 안정적인 투자로 30년간 재투자가 필요 없으며 은행이자보다 7배 이상의 높은 수익이 전망되고 있으며 증여, 상속, 양도, 양수 시 세금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태양광발전소는 투자는 공급과잉 우려가 없는데 한전선로 용량이 남아 있을 경우에만 허가가 나기 때문이다.업계 관계자는 “국가의 정책적인 지원과 세계적인 흐름을 볼 때 태양광 사업은 노후준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이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태양광발전사업을 개인이 자가 설치하려면 시간과 사업의 허가권과 같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인허가가 다소 복잡해 개인이 설치하는 경우에는 상당한 기간과 예산, 시간이 필요하다.이런 사업의 투자의 애로사항들을 해결해주는 업체가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는데 ㈜썬그린에너지(대표 김영찬)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는 태양광시설의 전문노하우 경력을 가진 업체로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를 개발 및 시행, 시공하고 있다.대규모로 발전소를 개발할 경우에는 소규모 발전소에 비해 토지 비용이나 모듈 같은 핵심부품의 구입비용, 관리비용 등을 줄일 수 있어 소규모 발전소에 비해 투자대비 수익률이 더 높다. ㈜썬그린에너지는 대규모발전소를 지어 이를 100KW씩 분할해 투자자들에게 공급하는 태양광발전소를 분양하고 있다.㈜썬그린에너지는 최소 99KW 단위로 1구좌 토지포함 분양가로 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업문의 및 사업투자는 전화(042-824-1061)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