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층으로 불리는 명문가 결혼은 항상 이슈가 된다. 일반인들은 명문가에 감춰진 결혼 문화에 큰 관심을 기울인다. 명문가 선남선녀의 오작교 역할을 한 중매인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진다.

중매인은 결혼이 이뤄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현대사회에서는 커플매니저로 불린다. 전문화된 기술을 갖추고 데이터를 활용해 이성을 매칭하는 전문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의 상류층 배우자감 기준은 현모양처 혹은 경제력을 갖춘 남성이었지만 현재는 연봉, 성격, 직업 등 항목을 세분화시켜 이상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풍부한 인생경험과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커플매니저가 업계에서 상위층을 담당하는 이유다.

바로연 결혼정보회사의 노블레스 회원 전담운영팀의 커플매니저 손지원 커플매니저는 '서울 강남의 성혼 고수'로 업계에서 입소문이 난 VVIP층 전담 커플매니저다.

손지원 커플매니저는 오랜 기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노블레스 전문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에서 가장 많은 성혼을 책임지고 있는 매니저 중 한 명이다. 현재까지 성사시킨 성혼의 수는 300여쌍에 달한다. 판검사, 변호사, 한의사, 의사, 재력가, 대기업 임원 등 노블레스 회원들의 결혼만을 담당했다.

노블레스, 상류층 결혼을 쉽게 노출되지 않고 비밀리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쉽게 성혼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그녀에게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한다.

“국내 무역 관련 사업체 회장님 아들을 이곳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에서 성혼시킨 바 있다. 소위 말하는 재벌가 엄친아인데, 5년 이상 다양한 맞선자리를 가졌지만 결혼까지 이어지지 못해,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까지 가졌던 회원이다. 하지만, 나를 만난 후 세번째 만난 여성과 성혼이 됐다”는 것이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전담 손지원 커플매니저의 수많은 성혼 사례 중 하나의 일화다.

손지원 커플매니저(직통번호 02-2188-6515)는 "상류층 결혼은 무엇보다 커플매니저의 풍부한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통해 이뤄진 매칭 실력이 성혼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며 "특히 나의 가족, 지인을 결혼시킨다는 신념과 철저한 신원인증이 밑바탕이 돼야만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바로연(www.baroyeon.co.kr)은 정·재계 명문가 및 각 분야의 고소득 전문직의 결혼을 이끄는 성혼주의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로 현재 다양한 이벤트와 비공개 파티를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