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대입기숙학원의 메카로 새롭게 발돋움하는 양평비상에듀기숙학원이 2017 수능을 준비하는 재수생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안겨줄 모든 채비를 갖추고 드디어 그랜드오픈을 한다. 특히 재수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 무엇 인지를 고민하고 연구해 2월14일 1차 개강에 맞추어 독학정규반은 전통적형태의 순수독학반과 더불어 취약과목 보강을 위한 독학+수학집중반, 독학+그룹과외반 3개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연중 상시 체계로 운영한다.양평비상에듀 독학기숙 반에서는 특히, 그 동안 수능 기출문제뿐 아니라 문제분석과 향후 출제가능성을 반영해 자체적으로 시스템화 한 수학집중문제집을 가지고 강의를 하면서 수학에 관한 집중도를 높이고, 개별 맞춤형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과정에서 가장 특화한 것이 독학+수학집중반이다.

오전에는 국내 입시학원가의 수학 명강사진으로 구성된 수학팀이 펼치는 강의와 함께 오전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다른 과목 공부와 함께 오전에 공부한 수학과목의 무한 피드백 수업이 진행된다. 전문 선생님의 질의 응답과 함께 부족한 부분은 계속된 피드백 수업으로 알 때까지 계속되는 책임 강의가 펼쳐진다.여기에, 정통적 형태의 순수독학반과 각 학과목별 집중화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독학+그룹과외반 역시 수험생의 선택에 따른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 중이므로 학원에서 상담시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정해 적응과정을 거치면서, 프로그램별 연간 상시체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전과목 골고루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수험생이 연간 일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소화할 수 있어 자율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게 된다.수학과 함께 특별 편성한 한국사 무료 특강 역시 양평비상에듀 독학기숙학원 반이 수능에 대비한 수험생의 마음과 입장을 철저히 반영한 이벤트 프로그램이다. 2017학년도 입시에 새롭게 실시되는 만큼 수학과 더불어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하기에 충분하고, 처음 실시되는 만큼의 두려움이 있을 것이므로 수험생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양평비상에듀 독학 재수기숙학원 반의 한국사팀의 강의는 한국사의 부담을 해소하고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에 대한 길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한다.한편, 학원관계자는 “양평비상에듀기숙학원 재수독학 반에서는 여학생과 남학생의 생활공간과 학습공간의 분리를 통해 엄격한 학원생활을 적용한다. 철저한 관리 환경 속에 학생들 스스로의 자립감도 더 높아지게 되고 비로소 학습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학습적 측면에서 유용함이 있는 비상에듀만의 독학반 학습 프로그램의 시너지는 그렇게 형성되며 이는 수능에서 자신감으로 형성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EBS출신 등 명강사진과 관리철저의 엄격한 생활관리 선생님들로부터 2017학년도 개인 맞춤형 최적의 시스템을 경험하고 올해 입시 성공의 주인공이 될 재수생과 학부모는 홈페이지(www.ypvisangedu.com) 참조 및 자세한 상담(031-771-1730) 또는 경기도 양평 양수역 인근에 위치한 학원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 등록할 수 있다.독학반 정규 1차 개강은 2월14일, 2차개강은 2월21일이므로, 우선 등록을 해야 정원 마감이 되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날 입소할 수 있음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