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전세난으로 집을 구하기 힘든 요즘, 신축빌라가 주택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저렴한 비용으로 입주할 수 있는 신축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낮은 분양가라는 특징이 있기도 하지만 아파트 못지 않는 고급자재를 사용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췄고, 빌라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단열효과와 층간소음, 주차문제 등을 강화된 건축법에 의해 많은 부분 해소되었다. 또한 이사철을 맞아 입주시기를 바로 맞출 수 있어 입주날짜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서울, 경기도 일대 신축빌라들이 이사철에 맞춰 지은 물량들로 인해 마음만 먹으면 분양이나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주택수요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신축빌라는 건축주의 성향에 따라 주택의 질이 많이 좌우되기도 하는데 얼마만큼 꼼꼼히 마감을 하고 좋은 자재를 썼느냐에 따라 집의 수명과 내구성면에서 크게 좌우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또한 주변 교육환경과 교통환경, 주거환경면에서도 무난한 집을 찾는게 중요한 일이다.모든게 다 만족할 순 없지만 이왕 집을 고르려면 우리 가족에게 맞는 조건들이 얼마큼 부합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할 것이다. 경기도권의 경우 위치에 따라 가격은 다르겠지만 실사용면적 72~84㎡의 경우 1억6천만~2억6천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분양되고 있는 실정이다.용인 기흥구 상하동 소재 신축빌라 대단지 에코타운이 준공을 마치고 새로운 입주자들을 기다리고 있어 소개한다. 신축빌라 에코타운은 1차 50세대와 2차 71세대 합 121세대 빌라 대단지이다.에코타운 1차의 경우 성황리에 이미 분양이 끝난 상태이며, 지금은 2차분 71세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분양가는 1억8,500~1억8,800만원 정도로 층별, 면적별 약간의 차이를 두고 있다. 주변 신축빌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고 있어서 다른 빌라보다 인기도 있을뿐더러 준공을 마친 상태라 언제든지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바닥을 콩자갈 시공으로 층간소음을 최소화했고, 이중단열재를 써서 냉난방에 대한 고민을 줄였다. 교육환경으로는 유치원, 상하초와 상하중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 1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버스를 이용해 신분당선(기흥역)을 환승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생활편의시설로는 대형마트인 농협 하나로클럽과 농협은행이 있어서 맞벌이하는 부부들에게 더 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시입주 가능한 용인 신축빌라 에코타운이 이사철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 분양문의 1661-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