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현대리바트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나오면서 장 초반 주가가 올랐다.

12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리바트 주가는 전날보다 1.67% 오른 3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전날인 11일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도보다 357.8% 급증한 95억9000만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22.5% 증가한 1857억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38.6% 늘어난 5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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