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가파르게 상승하는 서울 아파트 값에 인근 신도시나 수도권의 낮은 가격대의 아파트가 대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5억5,282만원으로 작년 12월 매매가 보다 2,807만원이나 올랐다. 이는 200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5억 5,000만원을 넘긴 수치로 한동안 서울 아파트 값의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이에 합리적인 가격에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서울만큼이나 교통이 편리한 용인 신규아파트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인은 최근 신분당선이 추가 개통되었고 용인 경전철과 분당선이 연장되어 3개의 철도노선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인덕원~수원간 복선전철 및 삼성~동탄간 광역급행철도까지 모두 5개의 철도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용인시는 철도 중심의 친환경 도시로 그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특히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주변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가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강남권은 물론 수도권 각지를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기흥역을 통해 수원과 분당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는 프리미엄을 자랑한다.뿐만 아니라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3~4인 가구에 적합한 소형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에 편리함과 안락함을 모두 느끼고 싶어하는 실수요자들 취향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단지 1km내에는 대규모 신갈공원, 기흥 레스피아 호수공원, 오산천 자전거길 등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녹지공간이 대거 조성되어 있으며 신갈초, 구갈초, 기흥중, 기흥고 등 5개의 초, 중, 고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의 교육환경으로도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이외에도 기존 소형아파트에선 볼 수 없었던 4-bay구조와 대형팬트리, 드레스룸의 구성으로 작지만 넓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용인기흥우방아이유쉘’은 2018년 8월 입주예정이며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을 시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전화(1522-252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