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 키스신을 촬영해 화제가 된 배우 신혜선이 예능에 출연했다.
11일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혜선은 강하늘, 이종석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말했다. 강하늘은 1990년 2월생, 이종석은 1989년 9월생이다.
신혜선은 “이종석이 전학가고 강하늘이 전학 왔다. 그 자리가 잭팟이었다. 강하늘은 그 당시에도 잘생겼었다”고 말했다.
신혜선은 또 고등학교 시절 별명이 전지현이었다며 “머리 스타일이 비슷했다. 당시 교정기를 끼고 있었다”고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신혜선은 2013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극 중 신혜선은 깻잎머리를 한 계나리(전수진 분)의 친구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