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파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파주시는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월 4일 오후 4시 운정3동 운정이마트 및 주변 상가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파주시 남·여 의용소방대, 한국시설안전공단, 서울도시가스(주), 운정3동통장협의회, 파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강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주의사항과 해빙기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요령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홍보를 병행하는 등 안전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캠페인은 3개조로 나눠 상가업주와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기념품을 배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