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자회사 디지큐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4월 5일이다.
회사측은 “편의점선불결제사업을 영위하는 디지큐의 합병을 통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자회사 디지큐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4월 5일이다.
회사측은 “편의점선불결제사업을 영위하는 디지큐의 합병을 통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