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에서 선보인 토익 교재 관련 이색통계가 화제다. 해커스에 따르면 지금까지 판매된 해커스 토익 교재는 총 1,100만 부로, 이는 토익시험 응시자 10명 중 7명이 해커스 교재로 공부한 것으로 확인 된다(해커스토익 교재 총 21권 누적 출고량(중복 구매 포함)과 ETS 토익 정기시험 누적 응시자 수 비교/2009~2013년).
해커스 토익교재의 높은 인기 비결은 지난 99년 설입된 해커스 어학연구소에 있다. 해커스 어학연구소는 설립 후 수입 교재 대신 국내 수험생에게 맞춘 토익/토플 수험서를 출간해왔다. 해커스 어학연구소에서 출간한 토익 교재는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해 적중률과 퀄리티를 높인 실전문제 수록으로 실전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상세한 해설과 문제풀이 전략은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화된 라인업으로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선택ㆍ학습이 가능해 단기간 고득점 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해커스 어학연구소에서 출판했던 50여 권의 토익/토플/텝스 교재들은 출간 이후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에서 주요 분야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름을 가장 많이 알린 ‘해커스 토익 리스닝/리딩’은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자리를(2005년~2016년 1월 4일) 지키고 있으며 국내 토익 교재 중 1천만 부를 처음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 토익책’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했다.
8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진행한 ‘최고의 토익책’ 설문조사 결과(2015.06.10~2015.06.11/150명 참여)도 눈길을 끈다. 해당 조사결과에서 ‘해커스 토익’은 반수가 넘는 105표(70%)를 차지하면서 ‘최고의 토익책’ 1위에 선정돼 토익교재 1위의 입지를 굳혔다. 이는 2위를 약 3.5배 앞서는 수치로, 토익 수험생들의 관심이 해커스로 집중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도서관/교도소/육군사관학교 등 사회 곳곳에 해커스 교재를 기증하는 사회공헌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사이트(www.Hackers.co.kr)에서는 해커스 어학연구소에서 제작한 양질의 영어 학습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특히 독학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해커스는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념하며 현재 감사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월 5일(금)까지 해커스영어 페이스북에 해커스 베스트셀러 이야기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를 증정한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토익책인 만큼, 해커스 토익 문제집으로 시험을 준비했던 후기를 비롯해 많은 참여글이 올라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