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은퇴 후에도 매월 즉시연금 대비 높은 수익률의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에 월 수익 조기지급형을 추가함으로써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보험을 통한 월지급식 ELS(주가지수연계증권) 투자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면서 비과세 혜택까지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평생 월급 솔루션’이다. 시중에 판매 중인 즉시연금 상품들의 평균 공시이율(약 2.96%) 대비 2배 가량 높은 연 5%~6% 수익률의 ELS에 투자해 ‘수익성’을 높였고, 개별 ELS들의 최종 만기상환 시점에만 원금 손실 한계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제시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만기상환 베리어 55인 노 낙인(No Knock-in) 구조의 ELS에만 투자해 ‘안정성’까지 더했다.
최초 월 수익 지급일을 기준으로 ‘거치지급형’과 ‘조기지급형’ 두 가지 타입을 제안해 고객의 선택권도 넓혔다. 자금 유동성이 확보된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거치지급형’을, 월 수익을 좀 더 빨리 지급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조기지급형’을 제안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일시납 보험료 3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발생한 월 수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ELS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에 다른 ELS에 자동 재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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