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다양한 RTC(ready-to-cook) 식자재와 유명 현역 셰프들의 레시피로 재탄생되는 쉽고 오묘한 소프트 요리의 세계
인스턴트 식품은 꺼려지고 고급요리를 자주 접하기엔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소비자 스스로 간단한 요리를 하는 재미도 느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제일식당’이 지난 시즌1과 시즌2를 거쳐 시즌3 레시피를 개발하여 선보였다.
제일식당은 백설로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식품사 CJ제일제당과 온라인유통 및 마케팅 전문가 그룹인 (주)네오로젠시스템의 공동기획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CJ의 다양한 양질의 상품들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성하여 1만원대 전후로 판매하는 형태다. 특히 이러한 '레시피 마케팅'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CJ대한통운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통해 상온제품과 냉장/냉동 상품을 한번에 포장 및 배송할 수 있는 '합포장시스템'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하여 즐길 수 있는 간식, 야식, 안주 등으로 손색없는 레시피들을 개발하여 선보였다. 이번 시즌3 레시피 개발에는 현재 연남동 소고기 전문 이자카야인 ‘규자카야 모토’, 연희동 한식주점 ‘이파리’의 오너 셰프를 맡고 있는 최원석 대표가 참여했다. 그는 스팸, 다담, 비비고, 백설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CJ 식재료 상품들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미하여 이번 레시피들을 창작해 냈다.
시즌3에 선보인 제일식당 레시피는 누구나 좋아하는 한입쏙쏙 ‘탕수만두’, 최원석 세프의 어릴적 할머니가 비오는 날 해주시던 사연 있는 요리 ‘비오는날 연어장떡’, 두부김치 요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베이컨 두부김치’, 프리미엄 떡갈비와 쫄깃한 떡을 아우르는 불고기 양념의 환상적인 조화 ‘궁중갈비 떡볶이’, 일본 대표 요리의 한국적 재탄생 ‘베이컨 오코노미야끼’, ‘게살크림고로케’, ‘디아볼라 비어소시지’ 등이다.
지난 시즌2에 이어 이번 시즌3에도 조리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전달될 수 있도록 조리과정별 이미지와 조리법 텍스트는 물론 조리과정을 동영상 컨텐츠로도 제작하여 유튜브(YouTube)를 통해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나만의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제일식당 태그 포스팅)에 소개하는 이벤트도 병행해 소비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요리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다.
‘제일식당’은 옥션(http://stores.auction.co.kr/bistrocheil), 지마켓, 네이버 쇼핑 등의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최신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각 SNS에서 '제일식당' 또는 'bistrocheil'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