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신안 가거도 해상서 전복된 중국어선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85㎞ 해상에서 중국어선이 전복돼 해양경찰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총 10명중 4명은 어선구조, 2명은 선체내에서 해경이 구조했으나 1명은 의식불명 상태이고 기관실에서 구조된 또 다른 한명은 저체온증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해경측은 현재 다른 4명은 선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