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로또에서 출현 빈도가 가장 높은 숫자는 27번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1회부터 지난 23일 추첨한 686회까지 가장 많이 등장한 번호(보너스 번호 포함)는 27번으로 129회나 당첨번호로 꼽혔다. 이어 20번과 40번이 125회가 당첨돼 23등을 기록했다. 1번은 124번 추첨돼 4위를 기록했다. 이어 43번(122회) 17번(118회) 37번(117회) 13번(116회) 4번과 8번(115회) 순이었다.
반면 당첨번호로 가장 적게 등장한 것은 9번으로 85회에 그쳤다. 이어 22번이 87회, 41번과 28번이 91회로 뒤를 이었다. 29번(93회) 32번(95회) 30번(95회) 23번(96번)도 당첨번호에 자주 오르지 않았다.
한편 23일 추첨한 686회 로또 복권 당첨번호는 ‘7, 12,15, 24, 25,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jlj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