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증시가 장중 4% 넘게 또 급락세다. H지수도 또다시 8000선이 무너졌다.

26일 오후 3시 20분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06% 급락한 2819.22를 기록하고 있다.

상해A지수도 4.19% 급락한 2946.64를, 상해B지수도 2.73% 하락한 349.16으로 나타나 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도 3.23% 급락해 7909.06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