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보안전문기업 ADT캡스(www.adtcaps.co.kr)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ADT캡스는 지난 1971년 ㈜한국보안공사로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보안전문기업으로 이후 45년간 무인경비, 영상보안, 출입통제, 중대형빌딩 통합보안 및 경호서비스 등 다양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ADT캡스는 이날 “2016년 조직의 모든 목표와 핵심역량을 고객 서비스 강화에 맞춘다”고 신년 각오를 다지며 고객만족도라는 기본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해 2018년 ‘No.1 보안전문기업’을 목표로 ‘고객 가치 극대화’를 성장 방향으로 잡은 ADT캡스는 올해에는 목표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고객관리 프로그램 강화, 출동경비역량 지속 강화, 혁신적인 보안상품 출시, 기업문화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DT캡스는 2016년 매출액 목표를 전년 대비 약 8% 성장한 7200억원으로 잡았다.
최진환 ADT캡스 대표는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는 본사는 급격히 변화하는 보안 시장에서 고객으로부터 절대적 신뢰를 받는 보안전문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다방면의 서비스 개선과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칭찬받는 직원, 신뢰 받는 ADT캡스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고객 서비스 No.1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45주년 창립기념일 기념사를 통해 신년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