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마감 시기 임박, 조기 완판 기대감 커져 -중도금 대출 신청 접수, 고정금리에 이자 후불제 방식 적용
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를 분양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열린다.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은 대한민국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IPARK)'에 대한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분양 공고가 시작되기 전부터 재외동포, 해외 시민권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구가한 바 있다. 지난해 말 분양률 70%를 훌쩍 넘기더니 어느덧 분양 마감 시기까지 임박한 것이다.
SAT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분양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한 결과 두 군데 모두 입주를 희망하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며 "실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이들의 분양 계약 희망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 내에 조기 완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실리를 갖춘 중소형 평형대 전용면적 구성이 실수요층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7공구 M2-2블록에 위치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 등이다. 특히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7.3%에 달하면서 높은 분양 메리트를 형성하고 있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쾌적하고 세련된 단지 조성을 표방하고 있다. 2.6m 천장고 적용을 통해 우수한 조망 및 채광성,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로는 다양한 테마의 녹지공간이 마련되어 청정 자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요가/GX룸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세대별로 난방 및 환기, 도어록을 간편하게 제어하는 홈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절감에 효율적인 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환기 시스템, 주방 액정 TV, 부부욕실 비상 스피커폰,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등이 구축될 예정이어서 입주민 생활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국내 상위 8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오는 2017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캠퍼스 내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과 더불어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들어설 예정이다. 덕분에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AT 측은 오는 1월 말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중도금 대출 신청 접수도 계획하고 있다. 5.25% 고정금리로 이자 후불제 방식이 적용된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SAT 공식 홈페이지(www.i-sat.co.kr)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1-213-294-5542 (미국 LA 현지 사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