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컨템포러리 컨셉 스토어 '모스트팝' (대표 전현용)의 압구정 매장 오픈 1주년 파티가 지난 11월 진행되었다. 모스트팝은 하이엔드 패션을 주도하는 명품 편집샵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2009년부터 운영해 오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압구정에 단독 매장을 오픈을 하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모스트팝 편집샵이 주로 취급하는 브랜드로는 몽클레어, 톰브라운, 생로랑, 닐바렛, 릭오웬스등 하이엔드 명품을 취급하고 있다. 오픈 1주년을 맞아 진행된 파티는 VIP 고객을 초청하여 1부 스타일링 클래스와 2부 밴드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 등을 통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인기 스타일리스트 '구동현'과 함께 2016년 S/S 신상품으로 할 수 있는 엣지있는 코디, 트렌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주 고객 연령대인 30대들을 위해 세미정장과 함께 레이어드, 매치하는 하이엔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스타일링 클래스가 끝난 후 베스트 드레서 콘테스트, SNS(인스타) 공유 이벤트 등을 통해 모스트팝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2부에서는 감성인디밴드 '비온후갬'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져 뜨거운 호응 속에 1주년 파티를 마무리했다. 해당 행사 주요 영상은 모스트팝 공식 홈페이지 www.mostpop.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 도약의 시기를 맞은 모스트팝은 패션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군 라인업, 아트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과 각종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차세대 편집샵 모스트팝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