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사업으로 서울 접근성 UP - 풍무역 200m 거리 위치한 2467세대 김포 풍무2차 선착순 분양

전셋값 상승 기조가 지난해에서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서울에서 30분 생활권이면서 강남 등 접근성이 좋은 ‘직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는 2018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면서 수요자들의 마음을 끌고 있는 지역이다.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는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총 23.63km 구간에 걸쳐 총 9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지고,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지구 10분대, 여의도 20분대, 종로 30분대, 강남권을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김포 도시 철도가 개통되면 한강 신도시를 기점으로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을 한다면 서울 도심 및 강남권으로의 이동 역시 용이하다.

서울까지 교통시설이 불편하여 평가절하 되었던 김포 지역이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초역세권으로 떠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의 판세를 바꾸고 있다.

특히 김포한강신도시 내 아파트 사이에서도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에 대한 인기가 높다. 이미 25평, 29평은 완판됐으며 34평 또한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풍무역 개통에 대한 기대감과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34평까지 마감이 임박한 것.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22개동, 총 2,467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 59~112㎡로 구성된다. 계약조건 또한 좋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이 같은 인기에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김포 한강신도시는 서울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장점과 김포도시철도 개통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차로 20분 거리인 마곡지구의 대규모 개발에 따른 아파트값 강세의 영향으로 당분간 아파트값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교육 여건 또한 탁월하다는 평가다. '김포 풍무 푸르지오 2차' 아파트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신풍초와 풍모초가 있으며, 단지 앞에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김포 3대 명문고인 김포·풍무·사우고가 인접한 김포 내 최고 학군으로 초중고 및 예체능, 입시전문학원 등이 있는 사우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한 김포시청, 우리병원, 종합운동장, 풍무국민체육센터, 주민센터, 보건소, 법원 등의 편의시설과지구 내 이마트(예정),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CGV 등의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리고 장릉산 산책로와 지구 내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의 단지 내부에는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클럽, GX클럽, 골프클럽, 체육관, 사우나, 푸른도서관, 시니어클럽 등이 갖춰지며, 특히 단지 내에 설립되는 어린이집은 아이들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00여평의 어린이집으로 내·외부에서 유아교육과정을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설계, 야외물놀이장, 놀이터, 텃밭 등 실내·외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연계되어 있다.

2020김포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가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건설에 따른 역세권 개발사업과 현재 진행 중인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외에 고촌 의료복합관광단지, 종합스포츠타운, 공해업종 분리를 위한 산업단지 건설, 한강시네폴리스, 아트빌리지 조성사업 등이 추진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에 베니스를 모티브로 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수변테라스 상가도 한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국내 스트리트형 상가 중 가장 긴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왕복 1.7㎞의 수로를 따라 총 3만3000㎡ 면적에 들어서는 대규모 상업시설이다. 라베니체 수변상가 상업지구와 맞닿아 있는 10만여㎡ 규모의 중앙공원도 올해 조성이 완료된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분양가 및 자세한 상담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기다림 없는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 분양문의 : 1588-6902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