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복잡하고 공해에 찌든 도시생활로 인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도시인들은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하나쯤은 갖고 싶어 한다.
이러한 이유로 도심에서 1시간 이내로 가까우면서도 접근이 용이하고, 가격적으로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소형전원주택을 구매하여 세컨하우스로 이용하려는 도시인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원주택이 부의 상징처럼 큰 평수의 고급주택이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이동식주택을 포함해 소형주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전원생활을 계획할 때 공통적으로 난관에 봉착하는 것은 입지조건이 좋은 토지매입 가능 여부나 주택건축에 대한 기초 지식 부족으로 인한 두려움이다. 그러다 보니 기존에 이미 건축되어진 전원주택을 100% 만족하지 않더라도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일거에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되는 있는 것은 바로 토지공동구매이다.
토지를 공동으로 구입할 경우 필지분할을 할 시에 토지매입비와 인허가비, 설계비까지는 개발업자와 동일한 비용을 지불하지만 토지중계수수료, 분양수수료, 업체금융비용, 업체이윤이 지불되지 않고 토목공사비에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가평땅지기는 가평군 상면 및 조종면을 중심으로 가평전원단지개발 및 조성 그리고 가평전원주택건축 및 중개를 하는 업체로 토지공동구매를 통해 싼 가격에 토지를 매입 토목공사를 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 가평군 상면 임초리 182-2의 958평을 5명이 공동구매하여 5필지로 성공적으로 분할한 사례도 있다. 해당 지역은 잡목과 돌무더기로 된 경사도가 심한 방치된 땅이었으나 중장비를 동원하여 땅을 고르고 옹벽을 쌓는 등 토목공사 끝에 전망 좋은 전원주택부지로 선보인 곳이다.
새로운 시각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가평땅지기는 저렴한 토지를 공동구매형식으로 매입하여 투자자와 부가가치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가평전원주택 토지공동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가평땅지기 (http://가평땅지기.com/)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서도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