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서강준에게 김고은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선언했다.
12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김남희-고선희 극본, 이윤정 연출) 4회에서는 홍설(김고은)이 백인호(서강준)와 함께 우산을 쓰고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정(박해진)은 홍설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 홍설과 인호가 함께 오는 모습을 보곤 싸늘한 표정을 지었고 “동네 도둑 들었다며. 혹시 몰라서 창문 내가 확인했어”라고 말했다.
이에 인호는 네가 남 생각할 줄도 아느냐며 비꼬았고, 이에 유정은 “내 여자친구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인호의 표정이 굳어 이후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