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디아나가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메디아나는 전 거래일에 비해 17.06%(3600원) 상승한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메디아나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37.5%, 58.2% 늘어난 145억원과 25억원으로 , 높은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분섣도 내놓았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1.3%, 53.4% 증가한 563억원과 11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주요 고객사의 제조업자개발생산방식(ODM) 제품 확대와 자사 브랜드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가정용 헬스케어 시장 진출로 인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이 실적 향상의 주요요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