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친환경 원료만을 사용한 유아용 세제 ‘퓨토 하우즈’ 8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손세정제, 비누 2종, 젖병 세정제, 세탁조 크리너, 매트 크리너 등으로 시어버터, 아보카도 오일, 아르간 오일 등 100% 식물 유래 성분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고농축 세제로 기존 사용량의 3분의 1만으로도 빨래를 세탁할 수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퓨토 하우즈’는 시어버터, 아보카도 오일, 아르간 오일 등 100% 식물 유래 성분만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석유계 계면활성제, 형광증백제, 방부제 등 유해물질을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세탁세제와 매트 크리너는 미국식약청(FDA)과 프랑스 유기농 인증 기관 에코서트로부터 인증을 받은 천연 유기농 계면활성제 글루코폰(Glucopon)을 원료로 사용했다. 세탁 비누는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로부터 안전도가 가장 높은 ‘그린(green)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퓨토 하우즈’ 8종은 전국 아가방, 아가방갤러리, 넥스트맘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