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사외이사인 김태현 변호사가 새누리당에 영입했다는 소식에 대동금속과 계열사인 대동기어가 나란히 가격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13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대동금속은 전날보다 1만250원(29.93%)오른 4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대동기어도 6950원(29.96%)오른 3만150원에 거래중이다.
대동금속과 대동기어는 전날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다, 각각 9.99%, 12.95%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들 업체는 사외이사인 김태현 변호사(법무법인 준경)가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소식에 정치테마주로 묶이며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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