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부산항愛'의 '10만 패밀리 프로젝트'가 영화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천사몽' '남자태어나다' 등을 연출한 박희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감성휴먼액션 '돌아와요 부산항愛'는 어린 시절 헤어졌던 쌍둥이 고아 형제가 어른이 돼 다시 만나는 과정을 담아낸 영화다.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최종 라입업이 결정되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블랙홀엔터테인먼트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태어난 최초의 메이저 영화 제작사로 이번 '돌아와요 부산항愛' 제작을 위한 '10만 패밀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제작에 참여한 팬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고 함께 홍보하며 함께 영화를 흥행시키고 혜택도 받는 새로운 영화제작 시스템입니다. 팬들은 단순한 관객이 아닌 영화에 참여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돌아와요 부산항愛'의 '10만 패밀리 프로젝트'가 뜨거운 형제애와 감성 어린 액션을 예고한 '돌아와요 부산항愛'를 통해 영화 도시 부산의 열정과 낭만을 되살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블랙홀엔터테인먼트 제공]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