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용주씨 외 10인에서 반경수씨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9.68%(60만3015주)이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