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에도 아파트 전쟁은 계속 될 전망이다. 서울 전세난은 계속 되고 있고 부동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2월에만 3만 가구에 육박하는 아파트가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시기인 만큼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분양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서울 도심권 보다 미래가치가 높은 수도권 지역으로 눈을 돌리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수도권 지역은 교통인프라가 우수해 도심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면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올해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복선전철 광주역과 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등의 호재로 경기도 광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여기에 서울~세종고속도로 사업추진으로 나들목이 생길 예정이어서 서울 강남, 송파, 분당, 용인, 판교 지역 수요자들로부터 신흥 주거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광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인근에 위치한 총 1,425세대의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가 동·호수 지정 선착순 분양 중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전용면적 62㎡, 74㎡ 타입 마감 에 이어 전용면적 84㎡도 마감이 임박했다며 빠른 방문 만이 내집마련의 기회를 잡는 방법이라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 들어서는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0층 18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62㎡~84㎡ 총 1,425세대로 요즘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특징이 있다. 현재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져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한다.

1,000가구 이상 대형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다. 거기다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넘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전세대 4bay 구조로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 아쿠아가든, 새싹정류장, 힐링포리스트 등의 쉼터 공간이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인근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 참조은병원, 광주역, 광주시 공설운동장 등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 돕는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근처에 혁신초등학교인 쌍령혁신초와 광주초, 광주중, 경안중, 경화여중, 광주고, 광주중앙고 등의 학교시설이 가까워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서울장신대, ICT폴리텍대학 등 대학교와 시립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 3번 국도에서 광주역 진입로가 신설될 예정이고 올해 6월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까지 차로 5분 거리로,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30분 내 판교와 강 남역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또 2021년 개통예정인 GTX를 이용하면 광주역에서 성남역 3정거장, 삼성역 5정거장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도시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져 출퇴근 걱정을 덜어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가 올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으로 경기도 광주시와 경기도 동부권 및 강원권역을 연결해 주는 우수한 교통시설이 될 예정이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가 2017년 개통예정이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 시 성남시청까지 약 18분이내로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2025년 개통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도 기대되는 아파트 단지이다.

한편,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보다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중이다.

문의: 1566-104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