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발전시킨다는 비전아래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m²) 마곡 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지정되어, 초대형 업무지구로 개발되고 있다.
▶마곡 지구 마이스(MICE)산업 서울시는 최근 잠실~서울역~마곡지구를 큰 축으로 MICE(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통틀어 말하는 서비스산업의 약자) 산업시설을 포함한 개발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MICE 관광객이 서울에서 쓰고 가는 돈은 일반 관광객의 몇배에 달한다. 지난 경제위기에서도 MICE 산업만큼은 유일한 무풍지대였을 정도로 MICE는 도시 경제를 지탱하는 미래형 핵심 먹거리 산업이다. 게다가 MICE에서 공유되는 최신정보와 기술은 서울형 창조경제의 기초자원이 될 수 있고 마이스 때문에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자국에서 어느 정도 사회적 영향력을 갖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다.
이에 서울시는 MICE를 서울형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지정하고 MICE 유치를 위한 사전분석부터 유치 후 맞춤형 지원책까지를 담은 ‘2015 MICE 육성정책’을 추진 중이다. 그 결과 서울은 (2013년 기준) 싱가포르, 브뤼셀, 비엔나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국제회의가 많이 개최되는 도시가 됐고,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여행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지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을 3회 연속 수상하는 등 국제행사 개최로서의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마곡 지구 특별계획 1·2·3구역은 MICE(회의·여행·컨벤션·전시) 단지로 꾸미는게 기본 구상이다. 호텔, 컨벤션센터, 백화점·쇼핑몰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계획이 유력하다. 변창흠 SH공사 사장은 “MICE 중심 개발이 원칙이지만 이에 얽매이지 않고 마곡지구 지평을 넓힐 수 있는 랜드마크 설립 방안을 다각도로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삼성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들어서는 마곡 지구 특별계획구역(MICE) 1·2·3구역(총 8만2724㎡)이다. 이곳은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역(예정), 5호선 마곡역을 낀 역세권이다.
김포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과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인해, 기업 운영의 최적의 입지조건으로 평가되어, 대기업 & 관계사들의 입주를 줄줄이 앞두고 있는 마곡지구가 연일 부동산 투자 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시설이 계획된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위치해 있어 오피스텔들이 입주할 시점에는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들의 입주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대기업을 따라 나서는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 5000명, 유동인구 30만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연구개발도시가 형성된다.
또, 단지 인근에 대형 이마트와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완공(2016년)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들이 자리잡으며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 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마곡지구의 풍부한 기업 임대수요를 겨냥해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소형 위주로 상품을 구성했다.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분양가는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로,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진행되며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모델하우스 방문 전 대표번호로 문의하고 방문 날짜, 시간을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1599-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