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새내기주 ‘코디엠’이 사흘째 강세다.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코디엠은 전날보다 2350원(22.82%)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달 29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코디엠은 이튿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4일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새해 첫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상장 첫날에는 18.56% 하락했다.
연일 급등하며 공모가(4천700원)도 훌쩍 뛰어 넘은 상태다.
1999년 설립된 코디엠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381억, 1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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