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2015년 예술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경대는 예술 관련 캠프를 운영하며 경북도내 초·중·고교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경북예술동아리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을 열어 교사와 학생에게 창의적 예술 활동 공간과 기회를 제공했다.
이채영 총장은 “앞으로 대경대의 장점을 살린 재능기부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중고생들을 창의력과 인성을 겸비한 지역 문화 예술인재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