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블랙야크, 동진레저, 아우트로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4일 오전 시무식을 마친 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정화활동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랙야크, 시무식 후 양재천 정화활동 (서울=연합뉴스) 블랙야크, 동진레저, 아우트로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4일 오전 시무식을 마친 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정화활동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4 << 블랙야크 제공 >> photo@yna.co.kr/2016-01-04 15:05:59/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블랙야크, 시무식 후 양재천 정화활동 (서울=연합뉴스) 블랙야크, 동진레저, 아우트로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4일 오전 시무식을 마친 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정화활동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4 << 블랙야크 제공 >> photo@yna.co.kr/2016-01-04 15:05:59/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