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 더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최근 월드건설산업을 시공예정사로 선정하고 이름을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2차 더파크’로 변경했다.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2차 더파크는 공업탑 로터리 경남은행 부지(울산 남구 신정동 729-12외 일원)를 포함해 7,000여 평에 655세대가 들어간다.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2차 더파크 아파트는 지난 18일 홍보관을 오픈 한 이후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울산의 부동산 시장이 뜨거웠던 만큼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가 눈의 띄는 오름세를 보이며 청약 경쟁 또한 만만치 않아 청약통장 없이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들이 주택 시장에 나서면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이다.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2차 더파크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은 인근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이다.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남구의 주변 아파트 시세는 이미 평당 1,400만원 대에 육박해 있다. 하지만 이 아파트는 평당 900만원 대부터 무이자 조건으로 좀 더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하고픈 수요자들의 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주거 가치가 높다. 인근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울산 디자인거리, 금융기관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울산지역의 또 다른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울산대공원을 앞에 두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2차 더파크 아파트는 KTX 울산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국도31호선, 남부순환로를 이용한 울산고속도로 진입과 문수IC, 청량IC를 통한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번영로, 삼산로, 선암로와 연접하여 도심 및 산업단지 진입이 수월해 각종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장점도 있다.

관계자는 “전 세대 84㎡지하4층~ 지상39층 5개 동의 규모로 총 655세대로 구성 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정자공원, 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와 골프연습장, 헬스장, 도서관 등의 근린생활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방식으로 진행 된다.” 고 전했다.

홍보관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44-7(공업탑 로터리-울산매일신문 건물)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문의 : 052)22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