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메뉴, 영상, 게임 등 콘텐츠간 장벽을 없앤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TV서비스를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한층 편리해진 2016년형 스마트TV 서비스 ‘스마트 허브’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스마트 TV의 첫 화면인 ‘스마트 허브’에서 리모컨 하나만으로 모든 엔터테인먼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메뉴, 영상, 게임 등 콘텐츠간 장벽을 없앤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TV서비스를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한층 편리해진 2016년형 스마트TV 서비스 ‘스마트 허브’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스마트 TV의 첫 화면인 ‘스마트 허브’에서 리모컨 하나만으로 모든 엔터테인먼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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