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세값 3억대 육박하자 전세수요자들 틈새형 소형상품으로 눈돌려 지하주차장, 소형테라스 갖춘 2억대 아파트 스테디셀러 인기
- 1호선 도봉역 인근 신규공급無, 인근 노원구 재개발·재건축 호재有 - 도봉구 최초 소형 테라스형 단지, 지하주차공간 도입 조경 설계 - 1층,5층 테라스, 남향위주 배치, 수납공간 특화설계
2015년 11월까지 인천이나 경기도로 빠져나간 서울시 인구가 36만 5,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가지 이유중에서 전세난으로 인해 서울 근교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는 의견이다. 서울시 전세가 상승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물량도 여의치 않아 전세난민의 이동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일부지역에선 전세난민 흡수를 위해 연립이나 다세대 주택등의 신축이 늘고 있지만 수요자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여 공실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미 서울시 평균 전세가율이 70%를 넘는 상황에서 도심권 신규분양단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종로, 광화문등으로 출퇴근 직장인 수요가 많은 지하철 1호선 라인은 투자성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전세난이 지속되면서 울시내권 60㎡ 전후의 아파트의 전세가가 3억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서울 전셋값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한 2억원대 신규분양 소형 아파트가 인기”라며 “서울시내 출·퇴근 수요층이 풍부해 앞으로 시세 상승 여력도 크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성보건설은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중소형 규모의 테라스형 아파트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최근 초역세권의 소형주택은 없어서 못산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절정이다. 도봉숲 아뜨리움은 46~73㎡ 172세대로 구성되며 주력타입대는 46~55㎡ 소형면적이다. 초역세권은 직장인 수요가 많아 시세상승에도 유리하며 특히 소형은 젊은 독신자나 신혼부부에게 인기다. 게다가 도봉산 등산로와 접한 친환경 입지 덕분에 수도권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50대 이상 수요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전 세대 남향위주 채광,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전 세대 모두 이중섀시를 적용해 관리비 절감은 물론 넉넉한 거실공간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또한, 효율적이고 넓은 신발장과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수납장(일부 타입)은 물론 복도에 다용도 수납장(일부 타입)을 적용해 수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도봉숲 아뜨리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최상층과 1층세대의 테라스하우스다. 각각 다락방과 외부로 노출된 테라스에선 도봉산 숲을 조망하며 바비큐파티나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서울시내에서 테라스하우스를 만날 기회가 거의 없어 도봉숲 아뜨리움의 테라스세대가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도봉숲 아뜨리움은 더블역세권으로 1호선 도봉역과 7호선 수락산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 간선도로, 도봉로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더불어 각종 생활 편의시설로 플러스 방학점, 롯데빅마켓, 하나로마트 창동점 등 쇼핑시설과 도봉병원, 도봉구청 및 각종 금융기관이 가까워 주부의 생활만족도가 높다. 주말엔 단지 앞 무수골계곡을 따라 올라가 맛집투어를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도보 5분 내에 도봉초교와 북서울중학교, 도보 1분거리에 하늘빛어린이집이 위치한다. 학교와 숲이 어우러져 어린 자녀를 키우기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문의: 1800-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