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서울메트로(대표 이정원)는 4일 오전 8시부터 이정원 사장을 비롯 임직원들이 시청역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지하철 안전에 대한 소망을 쓴 편지를 트리에 달고 추운날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커피와 핫팩을 나누어주는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위는 이정원 사장이 시민들에게 핫팩을 나눠 주고 있다. 아래는 이정원 사장을 비롯 임원들이 소망나무에 메달편지를 쓰고 있다.
사진위는 이정원 사장이 시민들에게 핫팩을 나눠 주고 있다. 아래는 이정원 사장을 비롯 임원들이 소망나무에 메달편지를 쓰고 있다.
사진위는 이정원 사장이 시민들에게 핫팩을 나눠 주고 있다. 아래는 이정원 사장을 비롯 임원들이 소망나무에 메달편지를 쓰고 있다.
사진위는 이정원 사장이 시민들에게 핫팩을 나눠 주고 있다. 아래는 이정원 사장을 비롯 임원들이 소망나무에 메달편지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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