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로 실 수요층에 인기- 거주지역 구분없이 전국에서 청약 가능하고, 전매제한 없어, 계약 후 바로 거래 가능해내년 1월초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8블록에 호반건설의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첫 선을 보인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에 추가 ‘룸(ROOM)’을 공급할 예정으로 예비 청약자의 기대감이 높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84㎡ 중소형면적으로 공급된다. 59㎡는 소형면적임에도 4베이(Bay)에 드레스룸이 공급되며, 84㎡의 경우 판상형 및 탑상형 모두 4베이(Bay)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전용면적 59㎡형은 방3개와 거실이 모두 나란히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전용면적 84㎡ 판상형 구조는 4Bay-4Room을 갖춘 평면이다. 방을 4개까지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족이 많거나,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팬트리, 알파룸 공간보다는 방1개가 더 있는 것이 효율적이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분양 관계자는 “소비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중소형 면적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4룸을 도입시켰다”며, “커뮤니티시설도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트렌드를 갖춘 시설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의 상품성뿐만 아니라 사업지가 위치한 원주기업도시도 매우 매력적이다. 서울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굉장히 우수해질 전망이다. 2016년 말경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월송IC를 이용하면, 서울~원주간 이동시간이 90대에서 50분대로 단축된다. 이는 수도권 내에서 움직이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다.또한 2017년에는 중앙선 고속화 철도(인천공항~용산~서원주~강릉)과 인천~강릉간 KTX노선 서원주역(가칭)이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선 고속화 철도를 이용하면 강릉에서 인천공항까지 90분대로 가능하다. 여기에 강남접근성도 좋아진다. 지난 9일 확정된 여주~원주 수도권 복선전철까지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 접근이 1시간 이내로 가능하게 된다.기업유치도 활발하다. 현재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은광이엔지, 원주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해 있고, 진양제약애플라인드, 아시모리코리아, 삼익제약 등이 착공을 시작했다. 현재 ‘원주기업도시’는 산업용지 분양률은 70%를 넘어섰고, 약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2017년 12월까지 전체 부지 조성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빠르게 기업유치가 이뤄지면서 기업 이주 수요들이 거주할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9층짜리 아파트 10개동에 총 88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은 △59㎡ 337가구 △84㎡A 407가구 △84㎡B 138가구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초 오픈 할 계획이다. 문의: 1566-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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