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MBC연예대상' '2015 MBC연예대상'[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2015 MBC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김구라가 화제다.김구라가 '2015 MBC연예대상'대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졌다.김구라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앞선 아내와의 이혼에 대해 "가슴 아픈 결정이었다. 하지만 죄나 흉은 아니지 않냐"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혼하고 나니까 '나 혼자 산다' PD한테 연락이 오더라. '나는 동현이랑 둘이 산다'고 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29일 방송된 '2015 MBC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후 김구라는 “예능하는 사람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너무나 애쓰고 있다. 그중에서도 앞에 있는 ‘무한도전’은 흔히 국민예능이라고 하는데, 많은 언론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그 중압감을 이겨내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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