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담앙트완티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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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담 앙트완이 방송 예정이다. 31일, JTBC 새 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었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서 주연배우 한예슬과 성준은 서로 대사를 맞춰보고 열정적으로 작품 연습에 임했다.JTBC의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김윤철 연출, 홍진아 극본의 작품이며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이 제작사로 참여했다. 극 중에서 한예슬은 ‘가짜 점쟁이’이자 심리의 대가인 고혜림으로 등장한다. 그는 사람들의 사연을 꿰뚫어보고, 그들의 상처를 치유해준다. 극 중에서 성준은 심리학자로 등장한다. 그는 ‘소울닥터’라고 불리며 상대방의 콤플렉스나 상처를 파헤치는 냉철한 심리 분석가다. 두 사람은 심리 로맨틱 코미디라는 다소 복합적인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작품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오는 1월 22일 JTBC를 통해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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