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MBC 연기대상’ 4관왕을 차지한 박서준과 팬들의 화보가 화제다.박서준은 앞서 한 방송에서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팬들과 뜻깊은 화보 작업에 나섰다.‘박서준의 소중한 그녀들과 함께 즐기는 홀리데이 파티’라는 컨셉으로 이뤄진 이번 촬영에서 그는 패셔너블한 파티룩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비주얼을 지닌 박서준은 반짝이는 트위드 재킷이나 슬림핏 수트등의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해 냈으며, 선글라스나 피리나팔, 꽃가루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작업을 위해 선발된 팬들은 극 중 여주인공인 김혜진(황정음 분)과 같은 신입 직장 여성들. 김혜진처럼 주근깨에 뽀글머리 분장을 한 사진을 찍은 통통 튀는 지원자를 비롯해 자신의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팬까지 박서준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이 시청률 공약 이벤트에 많이 참여한 가운데, 약 5,6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그를 향한 관심이 얼마나 핫한지를 실감케 했다.이날 박서준은 부드러우면서도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종일관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으며,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쳐, 그리고 다양한 소품 사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그와 함께한 팬들 역시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모두가 자신만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보 컨셉을 멋지게 소화해내 스태프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한편, 박서준은 지난 30일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킬미, 힐미’와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우수연기상을 비롯, 10대 스타상, 네티즌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관왕 박서준, 축하해요", "4관왕 박서준, 너무 멋있다", "4관왕 박서준, 내년에도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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