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삼성화재다이렉트
사진:박보영삼성화재다이렉트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박보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29일, 배우 박보영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삼성화재 광고 모델로서 새해 인사를 남겼다.그는 이날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델 박보영입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대박 나세요!”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최근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 영상을 통해 “삼촌들~ 대박 나세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배우 박보영은 90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그는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현재 피데스스파티윰에 소속되어 있다. 그는 올 2015년 한 해 동안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주연 나봉선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경성학교’, ‘돌연변이’,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