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베이커리와 카페가 결합한 형태의 브런치카페, 베이커리카페가 인기다. 특히 주요소비층이자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여성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카페에서 부족했던 먹을거리와 베이커리에서 아쉬웠던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료를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어 요즘 창업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3개월 전 신촌에 문을 연 ‘팬브레드 신촌점’을 시작으로 팬브레드 양산점에이어 세곡동점을 오픈하고 송도점, 전부점, 코엑스점이 오픈을 앞두고있는 전문성 있는 베이커리에서 선보이는 이 곳의 메뉴는 다양하다. 유기농 현미로 발효시킨 빵은 물론 브런치로 활용되는 요리들은 찾는 이들의 즐거움이 되고 있어 신촌맛집, 양산맛집으로 떠올랐다. 평소에 맛 볼 수 없는 다양한 빵들로 가득한 진열대는 건강을 중시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베이커리, 브런치, 다이닝 구분을 고집하지 않기에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원 플레이트 음식이라는 점은 특별한 모임을 가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아 연일 북적인다. ‘팬브레드’의 다양하고 알찬 메뉴를 맛보는 즐거움과 함께 고급스러운 유러피안 인테리어와 오픈 키친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팬브레드는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 셰프, 제빵사와 바리스타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최상의 맛을 내고 있으며, 이들의 합작품으로 만들어내는 메뉴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어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멈추지 않고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한편, 본사에서는 점포 환경에 따른 시장분석과 동시에 운영하려는 매장의 크기에 맞게 팬브레드 다이닝, 브런치, 베이커리카페의 대규모 복합매장과 팬브레드 베이커리&브런치카페, 키친&브런치카페의 소규모 매장으로 응용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소자본 창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더구나 적은 비용으로 디저트 카페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점주들을 위해 가맹비 1000만원, 물류보증금 5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제 1금융권을 통해 최대 1억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비용적인 부분에서 많은 고민으로 디저트 카페 창업을 고민하던 예비창업주들에게 한계를 없애 주었다.‘팬브레드’는 현재 일 매출 3백 만원, 월 매출 1억 원의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6년에는 폐점률 제로, 가맹점 수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머지 않아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한편, 카페 창업을 응용한 다기능 창업이 가능한 ‘팬브레드’는 신촌직영점 에서 매주 목요일 2시마다 프랜차이즈 소자본 카페창업과 경쟁력 있는 베이커리 창업에 대해 창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고 울산, 부산 등의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전국 창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디저트 카페 유망창업아이템 ‘팬브레드’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panbread.kr)와 본사 창업 상담실(1588-8792)로 가능하다. ejrgh78@heral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