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정환이 트로트 노래 감독으로 데뷔한다.오는 1월 1일 방송될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는 전국노래자랑에 도전하게 된 화제의 푸 아저씨를 위해 트로트 노래 감독으로 나선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새해 첫 도전으로 강화에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출전을 결심한 푸 아저씨를 위해 안정환이 본격적으로 코칭에 나서는 것. 이날 안정환은 마치 그라운드를 호령하는 축구 감독처럼 카세트 플레이어를 들고 푸 아저씨 맹훈련에 돌입했다. 이에 제작진은 안정환의 몰아치는 훈련에 시달린 푸 아저씨가 고개까지 내저었다고 전한 가운데, 좌중을 주목시키는 우렁찬 인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댄스까지 특별 전략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푸 아저씨의 트로트 노래 감독으로 변신한 안정환의 모습은 새해 첫날인 내일(1일) 밤 10시 50분 KBS 2TV ‘인간의 조건 - 집으로’ ‘신년 기획’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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