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강지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2015년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촬영장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안고 있는 모습.한편, 31일 한 매체는 축구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영의 언니인 강지은 씨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강지은 씨는 강지영의 첫째 언니로 지동원보다 두 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며, 강지영이 국내에서 활동할 당시 몇 차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바 있다. 강 씨와 지동원은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치고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장소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강지영이 예비 처제인 거네”,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신기한 인연이네”,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축하해요”,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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