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제주는 연간 1,200만 명 정도가 찾으며 명실상부 세계적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1,6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통계를 보면 제주도 인구 유입이 귀농, 귀촌 열풍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때문에 제주는 최근 몇 년간 전국 지가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여기에 제주 신공항 발표가 겹치면서 현재 부동산 투자 시장 일 순위는 단연 제주도다. 특히 관광산업과 맞물려 있는 분양형 호텔 시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그 가운데 서귀포 혁신도시에 위치한 제주 밸류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0층, 총 219객실이며 현재 지상 9층 공사 중이며, 내년 5월이면 완공예정이다. 제주 밸류호텔은 10년 확정 수익금에 대한 담보 제공은 물론, 분양 가격에 대해서도 100% 환불을 보장하고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제주 밸류호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이며 219개의 객실과 부대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인근엔 9개의 공공기관이 입주하는 서귀포 혁신도시와 중문관광단지, 강정항, 서귀포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등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또한, 제주 밸류호텔은 세계 8대 호텔그룹인 밴티지그룹의 전문 운영노하우의 특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수요 확보를 위해 여행사, 레포츠시설, 관광지 등과 연계해 수익률을 높이고 수영장, 비즈니스센터, 옥상공원 등의 부대시설로 투자가치를 더욱 상승시킨다.호텔 1객실당 분양가격은 1억4900만 원이며 오피스텔처럼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은행 융자 50% 대출시 실투자금은 6천~7천만 원대이다.분양 관계자는 “기존의 분양형 호텔들은 수익만 보장하고 수익 보장에 대한 명확한 안전장치가 없어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며 “밸류호텔 서귀포JS는 시행사 자산을 담보로 해 10년간 임대료와 담보대출금 이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아울러 시행사에서는 이 같은 수익 조건을 확신할 수 있도록 준공 후 법무법인을 통해 공증문서도 발행한다.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며 시공사는 천마종합건설이다. 현재 지상 9층까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호텔 운영사는 밸류호텔월드와이드 한국 법인이자 국내 호텔리어 자격증 위탁기관인 알라코리아다.현재 제주도에는 많은 분양형 호텔이 있지만 분양 조건과 입지, 시행사 안전성 등을 고려할 때 제주벨류호텔 만한 조건을 갖춘 곳은 없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강남 삼성동 모델하우스에서 밸류호텔 서귀포JS를 만나볼 수 있으며,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바다조망 로열 호실을 우선 지정 받을 수 있다.분양문의:1800-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