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전현무, 박보검, 김소현이 MC로 연기대상에 출연한다.26일, KBS는 배우 박보검, 배우 김소현, 아나운서 전현무가 ‘2015 KBS 연기대상’ MC로 나선다고 소개했다.이날 공개된 KBS 연기대상 MC 라인업에 대해 KBS 측은 박보검을 ‘뮤직뱅크 MC로도 발탁돼 다재다능한 재능을 겸비한 배우’라고 소개했으며 전현무에 대해서 ‘친정인 KBS로 복귀한 전현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나운서 전현무는 현재 히든싱어 4, 해피투게더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최근 방송되기 시작한 새 예능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도 역시 MC를 맡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박보검은 93년생으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으며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최택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배우 김소현은 99년생으로 영화배우, 탤런트로 활동 중이며 최근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은설 역을 맡고 ‘후아유’에서 고은별 역을 연달아 맡아 인기를 크게 얻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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