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가 출연했다. 27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와 서언이, 서준이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이휘재는 첫째 서언이의 첫 소변 가리기 훈련에 도전에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쉬했네”라고 말했고 서언이는 “쉬 안 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이휘재는 “젖은 건 뭐야. 땀이야?”라고 말했고 서언이는 “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휘재는 유아용 소변기를 가져와서 서언이에게 소변 보는 훈련을 시키려고 노력했다. 이휘재는 먼저 서언이에게 윗 옷을 올리고 기본적으로 준비하는 자세부터 알려주었다. 이어 소변기에 서서 소변을 보도록 자세를 가르쳐주었다. 그러자 서언이는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소변을 잘 보아서 칭찬을 받았다. 이휘재는 소변을 본 서언이에게 “우와, 잘 했어”라고 말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실제로 육아 방법에 의하면, 변기 사용에 성공하면 다소 과장해서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것이 좋고 그것이 기저귀 떼기의 첫 걸음이라고 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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