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푸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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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승호가 고아라, 박민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지난 3일 진행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승호는 고아라, 박민영 두 여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드라마 ‘리멤버’ 박민영과 영화 ‘조선마술사’ 고아라로 두 명의 누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유승호는 “두 누나 다 너무 좋다”고 수줍게 말문을 열었고, “민영 누나가 더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의 제작보고회에서 “고아라의 밝은 에너지가 좋았다. 군 제대 후 처음 호흡을 맞추는 여배우라 신경 써서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전부터 알고 지낸 것처럼 편했다”며 고아라와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한편, 유승호와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오는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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