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각종 비용 절감으로 인한 저렴한 분양가로 전세대란의 해결책으로 떠올라LG산업단지 추가 조성예정으로 경기도 남부권 첨단 클러스터 형성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오산 현대 지역주택조합’이 내달 12월부터 조합원 모집을 하고 있어 화제이다. 이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청약 경쟁순위와 상관없이 일반분양보다 저렴하게 양호한 호수를 배정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산 현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총 972세대로 아파트 10개 동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면적은 59㎡(25평) 두 가지 타입과 64㎡(27평), 84㎡(34평)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시공 예정사로는 아파트 건설 분야에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는 현대가 참여하기로 되어있어 벌써부터 그 열기가 뜨겁다.

오산 현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오산시의 남쪽 진입 지역에 있으며, LG산업단지와 도보1분 거리의 근접한 위치에 있다. 직주단지 밀집 지역으로 주거와 생활환경의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뛰어난 교통도 빼놓을 수 없는데 오산IC와 향남IC가 근접해있고 경기대로 진입이 수월해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신평택역 개통을 앞두고 있고, 지하철 1호선인 진위역과 오산역이 가까이에 있어 큰 불편함 없이 서울 도심으로 진출 할 수 있을 것이다.최근에는 ‘LG산업단지’의 추가 조성 예정으로 경기도 남부지역 첨단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 될 것이다. 그리고 인접해 있는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 등의 주변개발 호재로 현재보다 더 많은 인구가 유입 되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생활 인프라구축이 확대될 것이고 최상의 주거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오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3㎡ 당 600~700만원 대로 일반 아파트 분양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재개발, 재건축과는 다르게 빠른 추진 속도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어 조합원들이 더욱 빠르게 분양을 받을 수 있다.12월부터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오산 현대 지역주택조합은 경기도 부동산 시장에서의 뜨거운 열기로 빠른 계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빠른 마감이 예상되므로 미리 서두르는 것을 추천한다. 방문상담은 문의전화(1800-0389)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