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부탁해요 엄마’ 유진·이상우의 키스신 명장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11일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강훈재(이상우 분)가 연인 이진애(유진 분)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강훈재는 자신의 이벤트를 보고 놀란 이진애에게 “우리 결혼합시다. 만날 여기 저기서 훼방 놓고 태클 들어오고,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 우리 확 결혼해 버리자”고 말하며 준비한 반지를 내밀었다.또한, 망설이는 진애에게 “진애 씨, 나 사랑하지 않느냐. 우리 어머니가 진애씨 힘들게 하는 거 다 참아낼 만큼 나 사랑하지 않냐. 불편하고 부당한 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 딱 부러지는 이진애 씨가 그런 것 다 참아가면서 매일 야근할 만큼 나 사랑하지 않냐”라고 물었다.이어 강훈재는 “나도 그만큼, 아니 더, 더 많이 진애 씨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우리 같이 있어야하는 것 아니냐. 하루라도 빨리”라고 말했다.강훈재는 “사랑하겠다. 더 많이 사랑하겠다. 더 끝 없이 사랑하겠다. 진애 씨, 나와 결혼해줘요”라고 말하며 이진애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고,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결혼을 약속했다.‘부탁해요 엄마’ 유진·이상우 키스신을 본 시청자들은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달달하다”,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다시 봐도 좋네”,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기태영 씨 질투 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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