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배우 박진희의 5세 연하 남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인연을 맺었다.박진희의 남편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는 변호사로 180㎝가 넘는 큰 키에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후문이다. 또한 호탕하면서도 배려심이 많은 성격이라고 알려졌다.박진희 역시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연애하면서 싸운 적이 없다. 남편이 감정 편차가 없고 이성적이다. 그런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월 자신의 축의금 전액을 국제구호단체 ‘한국JTS’에 기부했다.‘한국JTS’는 국제 기아·질병·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NGO단체이다 당시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온 만큼, 단순히 결혼식으로 끝나지 않고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돼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21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절친 여배우 최정윤-박진희가 출연해 연하 남편에 대한 깨알 자랑을 펼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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